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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주목] 디자인 전공자의 <멋쟁이사자처럼 그로스마케팅 4기> DAY 1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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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주목] 디자인 전공자의 <멋쟁이사자처럼 그로스마케팅 4기> DAY 10

design4ujin 2026. 3. 24. 23:10

안녕하세요 이유진입니다.

오늘도 멋쟁이사자처럼 그로스마케팅 후기(10일째) 시작하겠습니다! 

 

 

 

 

설치 후 미리보기에서는 정상적으로 확인되었는데

실제 사이트에서 메타 픽셀 이벤트가 뜨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줌 채팅에서 다른 분이 Ctrl+Shift+R을 눌러보라고 알려주셔서 시도하니 바로 해결되었습니다.

원인은 쿠키 값 저장으로 인해 뜨지 않았던 것! 

 

메타 픽셀 실습에서 가장 어려웠던 건 계정 인증 같습니다. ㅋㅋ

계속 인스타 연동이 되지 않아서 오늘 실습 못할 수도 있겠다 걱정했는데

쉬는시간에 다시 한 번 시도해보니

이전에는 뜨지 않았던 전화번호와 와츠앱 인증 방법이 떠서 해결했습니다.

 

메타는 UI가 너무 복잡하고 기능이 많아서 기억을 잘 해둬야겠습니다.

필요한 사람들은 불편하더라도 계속 사용하니

기업 입장에서는 UX 개선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전에 구축했던 페르소나를 바탕으로 부트캠프 5기 모집을 위한 LP 기획서를 제작했습니다.

작업하면서 스스로 돌아보니, 어떤 정보를 넣을지보다 보유한 정보를 시각화하고 순서를 기획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다른 팀원분들이 근거를 바탕으로 정보를 선별하는 모습을 보며 기준 설정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특히 3명의 페르소나 소구점을 동일한 비율로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전체 수강생 비율을 가설로 예측한 뒤 비율을 나눠 기획하자는 의견이 인상 깊었습니다.

 

 

발표 시간에는 다른 분들의 결과물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 건 스크롤형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제안한 팀이었는데요,

짧은 시간 안에 창의성과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게 구현해 인상 깊었습니다.

 

직무 전환을 하지 못하더라도 디자이너로서 마케팅에서 사용되는 사고방식은 반드시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처음으로 피그마 사이트를 사용해봤습니다.

컴포넌트를 만들고 오토 레이아웃을 적용한 뒤 차곡차곡 쌓아가는 개념인 것 같은데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더 공부해봐야겠습니다.

 

+

티스토리에서 사진을 수정하려고 자르기를 누르다보면 튕길 때가 있는데

임시저장이 되지 않고 모두 날아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2번 날아감)

앞으로는 조심해야지...

 

그럼 안녕! 내일도 파이팅.